본문 바로가기
최신법률정보

[소식] 민사소송 제1심, 5억원까지 단독판사가 심리가능한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_부동산변호사

by 신유경변호사 2026. 4. 10.

안녕하세요 부동산전문변호사 신유경변호사입니다.

서초동부동산전문변호사 서초부동산전문변호사 서울중앙지방법원부동산전문변호사

민사소송의 제1심의 경우 기존에는 2억 원까지 단독판사가 심리가 가능하였고,

2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의부에서 심리하였습니다.

그러나 "민사 및 가사소송의 사물관할에 관한 규칙"이 개정되어

2022. 3. 1. 부터 소가 5억원까지 제1심 단독판사가 심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규정은 아래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제2조(지방법원 및 그 지원 합의부의 심판범위) 지방법원 및 지방법원지원의 합의부는 소송목적의 값이 5억원을 초과하는 민사사건 및 「민사소송 등 인지법」 제2조제4항의 규정에 해당하는 민사사건을 제1심으로 심판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건을 제외한다.

1. 수표금ㆍ약속어음금 청구사건

2. 은행ㆍ농업협동조합ㆍ수산업협동조합ㆍ축산업협동조합ㆍ산림조합ㆍ신용협동조합ㆍ신용보증기금ㆍ기술신용보증기금ㆍ지역신용보증재단ㆍ새마을금고ㆍ상호저축은행ㆍ종합금융회사ㆍ시설대여회사ㆍ보험회사ㆍ신탁회사ㆍ증권회사ㆍ신용카드회사ㆍ할부금융회사 또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가 원고인 대여금ㆍ구상금ㆍ보증금 청구사건

3.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서 정한 자동차ㆍ원동기장치자전거ㆍ철도차량의 운행 및 근로자의 업무상재해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사건과 이에 관한 채무부존재확인사건

4. 단독판사가 심판할 것으로 합의부가 결정한 사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경우

아래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